FAIL - Application at context path /subsonic could not be started





Tomcat 8  버전에 Subsonic 4.9 버전을 설치.


subsonic.war 파일을 Deploy 해서 올리면


처음에는 잘 작동 한다.


하지만 Tomcat 에서 Stop 한 후에 다시 Start 를 하면 위 오류 메시지가 발생한다..


몇일 동안 삽질 끝네 subsonic 로그를 보니 다음과 같은 에러 로그가 보인다.



ERROR DaoHelper - Failed to initialize database.
org.springframework.jdbc.CannotGetJdbcConnectionException: Could not get JDBC Connection; nested exception is java.sql.SQLException: The database is already in use by another process: org.hsqldb.persist.NIOLockFile@2d6451a6[file =/var/subsonic/db/subsonic.lck, exists=true, locked=false, valid=false, fl =null]: java.lang.Exception: checkHeartbeat(): lock file [/var/subsonic/db/subsonic.lck] is presumably locked by another process.



저 파일을 다른 프로세스가 잠그고 있다는 말인듯 하다.


혹시나 해서


/var/subsonic/db/subsonic.lck 파일을 삭제해보았다.


Tomcat 에서 다시 Start!


잘 된다.



물론 서비스는 Stop 하였다가 다시 Start 하면 서비스가 안올라가는 문제가 있다.


버그인듯 -_-;


그때마다 subsonic.lck 파일을 삭제해주면 된다.

우분투 14.04 LTS 에서는 vsftp 3.0.2 가 설치되어 있다.


구글링을 해봐도 vsftpd 2.3의 버그라고 하면서 3.0.2 를 설치하라고 한다 -_-;


이미 3.0.2 버전임에도 500 OOPS: vsftpd: refusing to run with writable root inside chroot() 이 오류가 나온단 말이지..


또 다시 구글링!


그리고 찾아낸 방법


일단 chroot 관련 설정을 사용하면 위 오류가 발생한다.


각 사용자 별로 상위 디렉토리 이동을 막고 싶을때는 다음과 같이 설정 한다.


chroot_list_enable=YES
chroot_list_file=/etc/vsftpd.chroot_list
allow_writeable_chroot=YES
seccomp_sandbox=NO



allow_writeable_chroot 와 seccomp_sandbox=NO 를 설정하면 정상적으로 로그인 된다.




N54L 에 우분투 데스크탑 버전 설치가 완료 되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SSH 서비스를 올리는것이다.


SSH 서비스가 올라가 있어야만 원격지에서 콘솔로 접속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분투 14.04 데스크탑 버전은 SSH 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


다행히도 우분투는 apt-get 을 통해서 아주 아주 편하게 설치 할 수 있다.



다음 명령어를 입력한다.



sudo apt-get install openssh-server 


만약 설치가 안된다면


sudo apt-get update


명령을 이용하여 최신버전으로 유지시킨후 다시 설치한다.


설치 후 ps -ef | grep ssh 를 입력하여 sshd가 실행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HP N54L 서버에 우분투를 설치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1. 4GB 이상의 USB 메모리 (필자는 메모렛 듀얼 골드 8GB를 사용)

2. USB CD 영역 유틸리티 준비


USB_CD영역.zip


3. 설치할 우분투 ISO 이미지

http://www.ubuntu.com 에 가서 이미지 다운로드

또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우분투 14.04 LTS 64bit 를 다운로드 받기

http://releases.ubuntu.com/14.04/ubuntu-14.04-desktop-amd64.iso




다운로드 받은 ISO 이미지를 USB에 CD 처럼 만드는 방법은 아래 링크 참조


http://qkrtmdqo2003.blog.me/150133401615



USB에 우분투 CD영역을 생성 하였다면


USB 를 서버에 꽂은 후 전원을 켜면 우분투 설치 화면이 나온다.


초기 화면에서 언어만 한국어로 바꾸면 충분이 따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니


그냥 다음, 계속 등을 클릭하여 설치를 한 후 사용





※ 이 포스팅은 스크린샷 떠놓은게 없어서 부실합니다. 우분투 설치 방법은 수많은 블로그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모렛 듀얼 골드로 CD 영역 생성해보겠답시고 이것 저것하다가

 

USB 정보 날아가신분들을 위한...inf 파일

 

8기가 짜리로 테스트함..

 

Memorette_Dual_8GB.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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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를 사용하다 보면 왜 꼭 프로젝트 파일을 Visual Studio 를 열어서

컴파일 해야 하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회사 프로젝트의 빌드를 자동화 하기 위해 작업을 하던중

5~6개의 프로젝트에 ActiveX 인증과정에

인스톨 패키지 만드는거 하며.....ㅠㅠ

작업이 너무 많아 알아 보던중 dsw 또는 sin 파일을 매개변수로 하여

컴파일을 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Visual Studio 6.0 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콘솔창에서

커맨드를 입력 하면 된다.

msdev.com Project.dsw /MAKE "Project - Win32 Release" /rebuild

위 커맨드중 "Project - Win32 Release"  이 부분은 프로젝트의 Config 이다.

Debug, Release Mode 의 이름이기 때문에 못찾겠다면

dsp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서 확인하면 된다.

Visual Studio 6.0 의 path 가 시스템에 설정되어 있지 않다면 실행이 안되기 때문에

msdev.com 앞에 모든 경로를 다 입력해 주면 가능하다.

VC2008 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devenv.com Project.sln /rebuild Release

만약 sin 파일에 띄어쓰기가 있다면 큰 따옴표로 묶어줘야 한다.

Project 1.0.sin -> "Project 1.0.sin"

VC2008 인 경우는 시스템에 환경변수 Path 가 잡히지 않는다.

대신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Visual Sutio -> 개발 도구 -> VC2008 명령 프롬프트

정확하지는 않은데 아무튼 VC2008 명령 프롬프트를 이용해 작업하면 된다.

그게 싫다면 devenv 앞에 Full Path 를 적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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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A4 한장짜리 문서면 될 것도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세상입니다. 문제는 그저 곁눈질로, 프리젠테이션하는 것을 어깨너머 배웠을뿐, 정말 잘하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죠.

물/론/ 비법도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이 고수가 되려면... 잡스의 키노트를 보고 따라하면 됩니다.

자, 그럼 왜 잡스의 키노트가 그리 매력적인지 한번 볼까요?



고수들은 화면에 무언가를 띄워놓고 딴소리를 너저분하게 늘어놓지 않습니다.
화면에 나타내면서 그냥 읽어버리던가, 딱딱 시간을 맞추죠.

흔히 하는 오류중 하나가, 슬라이드를 띄워놓고는 전후과정을 설명하느라고 혼자서 떠드는 겁니다. 그새 청중들은 슬라이드를 다 읽고, 막상 슬라이드를 설명할 때면 다 읽은 내용인지라 재미없어 하죠.

잡스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클립아트의 경우도 쓰려면 제대로 큼직하게 써야 하는게 두번째 요령입니다. 물론 주제와 관련된 것이어야 하지만, 옆에 텍스트를 놓으면, 잘된 디자인의 경우에는 훨씬 호소력이 있습니다.

내년 6월이면... 여기까지는 그림으로, 나머지는 텍스트로.
절제미를 느끼게 하는 게 키포인트지요.



테두리를 두르고, 상단에 슬라이드 제목을 써 놓고, 어느 페이지인지 만드는 식은 벗어버리십시오. 그림만으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합니다.

만약 인쇄물을 나누어 주는게 문제라면... 차라리 유인물 모드로 밑에 대사로 정리해서 주세요. 그게 훨씬 효과적이고 직관적입니다.



잡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소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맨먼저 그는 설명이 필요 없는 패키지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준비시킵니다. 써본 사람은 많지 않지만, 이름은 누구나 들어봤을 매스매티카... 충분한 효과를 지닌 프로덕트이지요.



회사명을 강조하되 회사명과 이름, 직책을 놓은 폰트의 크기 변화와 종류를 주목해서 보십시오. 회사를 강조하려는 의도와 동시에 이름도 분명히 보입니다.



키노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무표정해 보이는 가운데의 친구는 말 한마디 없이 관객들의 웃음을 끌어냈습니다. 이런 방식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극중극 구성처럼 액자식 프리젠테이션도 잘만 구성한다면 높은 점수를 딸 수 있지요.



물론 이런 장면처럼 손을 주머니에 넣는 건...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만약 강의를 하는 거라면 ^^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자, 이렇게 대화상자만을 크롭해서 사용하는 방식. 화면이 필요하다면, 인터넷의 무언가를 보여주려면, 이렇게 과감하게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풀 스크린에 잘 보이지도 않는 화면 보다는 훨씬 호소력 있지요.



화려한 그래픽보다는 이렇게...
잘 구성한 화면이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
물론 발표자는 진행방향에 맞춰 서 있는 위치를 바꾸는 정도의 센스가 있어야 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화면의 가로를 잘 사용하는 것이 보이지요.
그냥 평범하게 했다면 제목으로 위로 끌어 올리고는 길게 설명했을텐데.. 잡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에구구구... 괜히 시작했나 보다...
아는 분들은 다 알고, 모르는 분들은 이런 짧은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프리젠테이션 잘하기!!!

요기서 그냥 스을쩍 그치렵니다.
새벽 다섯시!!! 이제 전 잡니다 :)

나도 프리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허나 노가다 인생에 몇 번 해 보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ㅡㅡ^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zinzinny/100014469377


정말 요즘 프리젠테이션들의 문제점을 다 파악하고 어떤게 사람들에게 전달이 잘 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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